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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리인상 혹은 동결, 한은의 선택은

    참여기간 l 2018.11.26 ~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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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열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는 금리 인상 전망이 우세했지만 '동결'로 결론이 났습니다.
경기침체가 우려된다는 의견에 이같은 결정이 나왔다는 분석입니다.
한은은 지난해 11월 기준금리를 1.25%에서 1.50%로 인상한 뒤 1년 가까이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는 30일 올해 마지막 금통위를 앞두고 일각에선 금리를 올려야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인상을 주장하는 측은 경기가 앞으로 더 어려워질 수 있어 한은의 목표인 '금융 안정'을 위해 금리를 올려야한다고 주장합니다.
이에 대해 금리를 동결해야한다는 반론도 만만치 않습니다.
고용과 내수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금리를 올리는 것은 무리라는 입장입니다.
여러분은 금리 인상에 찬성하십니까 아니면 금리 동결에 찬성하십니까?
  • 금리 인상에 찬성한다
  • 25%
  • (1명)
  • 금리 동결에 찬성한다
  • 75%
  • (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