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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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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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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20 ~ 2014.10.23 사회
투표1
지난 15일 대북전단보내기국민연합 등 시민단체 7곳이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5일 경기 파주시 임진각 망향단 앞 광장에서 대북 전단 10만 장을 뿌릴 계획"이라고 밝힌 가운데 이 계획이 제2차 남북 고위급 접촉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앞서 탈북자 단체들이 전단을 담아 날린 대형 풍선을 두고 북측의 사격에 이어 우리 측의 대응 사격까지 일어났습니다. 이러한 대북전단 살포에 대해 `표현의 자유와 북한의 민주화를 위해 필요하다'는 입장과 `북한을 자극해 한반도의 정세 불안만 가중시킨다' 라는 의견이 오가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대북전단살포에 찬성하십니까 반대하십니까?
107명
2014.10.16 ~ 2014.10.20 사회
투표1
사정당국의 `카카오톡 검열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화 내용의 보관을 놓고 찬반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현재 카카오톡 측은 대화 내용의 서버 보관기관을 2~3일로 단축해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카카오톡 사용자들은 대화내용이 사생활을 담고 있기 때문에 보관하지 말아야 한다는 주장이 대체로 많습니다. 반면 검찰과 경찰 등에서는 스마트폰이 광범위하게 보급됨에 따라 카카오톡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한 증거 확보가 필요하기 때문에 반드시 보관을 해야하다고 주장하는데,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116명
2014.10.13 ~ 2014.10.16 사회
투표1
박원순 시장이 미국 뉴욕의 `하이라인 파크'를 벤치마킹해 서울역 고가도로를 공원화 하겠다는 계획을 밝히면서 찬반 여론이 팽팽합니다. 1970년 준공된 이 고가도로는 2006년 상판 노후화로 안전도 D등급을 받아 올해 말 철거될 예정이었습니다. 서울시는 근대화의 상징인 고가도로의 역사적 가치와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입장인 반면 남대문 지역 상인들은 교통문제와 상권 침체 등을 이유로 반대하고 있습니다. 서울역 고가도로 공원화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111명
2014.10.09 ~ 2014.10.13 경제
투표1
자동차세 관련해서 불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차량 가격에 관계없이 배기량에 따라 일률적으로 부과하는 현행 자동차세가 불공평하다는 점 때문입니다. 한 시민 단체는 수입 외체차처럼 가격이 비싼 차량일수록 세금을 많이 물게 해야 한다며 자동차세 부과 개정 입법안을 안전행정부에 제출했습니다. 하지만 수입차 업계는 비싼 차를 가졌다는 이유로 매년 높은 세금을 내는 것은 부당하다는 반대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31명
2014.10.06 ~ 2014.10.09 정치
투표1
지난 4일 인천 아시안게임 폐막식을 계기로 이뤄진 북한 최고실세 3인방의 전격적인 방남(訪南)에 따라 남북 화해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도 6일 진정성 있는 행동을 전제로 북한의 남북관계 개선 의지를 높게 평가했는데요. 남북이 화해의 길로 나아가려면 천안함 사태 이후 정부가 북측과의 교류 및 접촉을 전면 차단한 '5·24조치'를 해제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21명
2014.10.02 ~ 2014.10.06 사회
투표1
여야가 세월호특별법에 대해 극적으로 합의했지만 유족들의 반발로 후속작업에 진통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여야는 이번 합의에서 '유족의 특검 후보 추천 참여'에 대해 추후 논의키로 했습니다. 하지만 유족들은 특검 후보군 추천에 즉각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27명
2014.09.29 ~ 2014.10.02 스포츠
투표1
개정된 병역법 시행령에 따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선수는`병역 면제'혜택을 받습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아시안게임 금메달 수상자가 너무 많고, 형평성에도 어긋난다는 이유 등으로 병역 면제 혜택을 축소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병역 면제 찬성측은 "아시안게임은 국가 대 국가의 대항전이고 소리없는 전쟁"이라며 "국위를 선양하고 국가 브랜드 가치를 올린 만큼 병역특례 혜택을 계속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반대쪽 입장은 "유독 스포츠 경기에만 병역 면제 혜택이 남발하고 있는 것 같다. 국가를 방위하는 일은 대한민국 국민의 의무여서 면죄부를 줘서는 안된다"고 주장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34명
2014.09.25 ~ 2014.09.29 경제
투표1
연일 공무원연금 개혁을 두고 논란이 뜨겁습니다. 여당과 정부에서는 재정적자를 보전하기 위해선 국민연금보다 혜택이 큰 공무원연금의 축소가 불가피하다고 주장합니다. 이에 대해 공무원들은 공무원연금은 박봉에 대한 일종의 보상개념일 뿐 아니라 현재 논의 중인 개혁안을 두고 정작 이해당사자와의 협의가 전혀 없어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인데요. 여러분은 공무원연금 개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57명
2014.09.22 ~ 2014.09.25 경제
투표1
정부는 지난 18일 임시국회회의를 통해 경제활성화와 안전사회, 서민생활 안정 등을 위해 2015년 예산을 올해 지출 예산보다 20조 원 늘린 376조 원으로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국가 재정은 34조에 가까운 적자를 보일 것으로 예상돼 논쟁이 오가고 있습니다. 단기 재정건전성보다는 민생경기 회복에 중점을 둘 필요가 있다는 입장도 있지만 `부자 감세·서민 증세' 등 세수확보에 대한 근본적 변화 없이 나라 빚만 늘리고 있다는 비판도 나옵니다. 여러분은 이번 예산 증액에 대해 찬성하십니까, 반대하십니까?
112명
2014.09.18 ~ 2014.09.22 사회
투표1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9시 등교를 전면 시행한데 이어 장기적인 안목에서 공교육 정상화를 위해 야간 자율학습도 폐지해야한다는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학생들의 학습량이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은 물론 올바른 성장을 방해할 수 있을 만큼 장시간 진행되고 있다는 이유에서입니다. 그러나 일각에선 야간 자율학습이 폐지되면 사교육이 심화된다며 비판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공교육 정상화의 일환으로 야간 자율학습을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에 찬성하십니까, 아니면 반대 입장이십니까?
1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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