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MBN 이코노미 럭스맨 시티라이프 MPrint MBN 머니
mk로고
뉴스  ·  증권  ·  부동산  ·  비즈&  ·  교육  ·  스타투데이  · 
9월 21일 (일)  
투표를 하시려면 먼저 로그인을 해주세요.   

주제 : 

일   시 분   야 주   제 참여자수
2014.09.18 ~ 2014.09.22 사회
투표1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9시 등교를 전면 시행한데 이어 장기적인 안목에서 공교육 정상화를 위해 야간 자율학습도 폐지해야한다는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학생들의 학습량이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은 물론 올바른 성장을 방해할 수 있을 만큼 장시간 진행되고 있다는 이유에서입니다. 그러나 일각에선 야간 자율학습이 폐지되면 사교육이 심화된다며 비판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공교육 정상화의 일환으로 야간 자율학습을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에 찬성하십니까, 아니면 반대 입장이십니까?
94명
2014.09.15 ~ 2014.09.18 사회
투표1
서울시교육청이 교육부, 학부모들의 거센 반발에도 불구하고 지정 취소되는 자율형사립고 8곳의 명단을 발표하면서 자사고 폐지에 대한 찬반 격론이 오가고 있습니다. 폐지 찬성측은 자사고가 고교 서열화를 심화시키면서 일반고등학교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자사고가 사교육을 조장해 교육의 부익부 빈익빈 문제를 악화시키는 것도 문제점으로 지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폐지 반대측은 교육청이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 선택권을 부당하게 제한하는데다, 얼마 되지도 않은 제도를 전면적으로 뒤엎음으로써 혼란을 가중시킨다며 서울시교육청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여러분은 자사고 폐지에 대해 찬성하십니까, 아니면 반대 입장이십니까?
118명
2014.09.11 ~ 2014.09.15 사회
투표1
정부가 10여년동안 묶여있는 담뱃값을 현행 2500원에서 4500원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담뱃값 인상을 통해 효율적인 금융정책을 펴는 동시에 세수확보에도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있는 반면 세수확보를 위해 서민층의 부담만 가중시킨다는 부정적 의견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66명
2014.09.08 ~ 2014.09.12 정치
투표1
세월호특별법 대치 정국이 계속되면서 국민들의 정치권에 대한 염증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추석 이후에도 국회 공전이 장기화할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세월호법과 경제 민생 법안의 분리처리를 다시 압박하고 있고, 새정치민주연합은 세월호법 우선 처리를 고집하면서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이십니까?
105명
2014.09.04 ~ 2014.09.08 정치
투표1
철도 부품 제작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송광호 새누리당 의원에 대해 국회가 지난 3일 체포동의안을 부결 처리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부결된 안건은 같은 회기 중에는 재발의하거나 제출하지 못하는 만큼 국회의원의 '제식구 감싸기' 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으로는 뇌물 수수 금액이 높지 않고 도주의 우려가 없는 데다 지역구 대표 자리가 공석이 되는 만큼 불구속 수사가 낫지 않냐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번 체포동의안 부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32명
2014.09.01 ~ 2014.09.04 사회
투표1
최근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한국사 교과서를 국정교과서 체제로 바꾸겠다는 의사를 내비치면서 찬반 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기존 검정 체제에서는 여러 교과서들이 각각 한국사에 대한 다른 이야기들을 기술할 수 있었지만, 국정 체제로 바뀌면 단일 한국사 교과서만 존재하게 됩니다. 이에 대해 찬성측에서는 한민족이라면 하나의 역사 의식을 공유하는 게 바람직하며, 여기에 대해 국가권력 배제가 가능하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측에서는 국정 전환 시 다수의 전문가들이 참여할 길이 닫혀 내용에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고, 특히 현대사의 경우 정권이나 집단세력에게 지나치게 우호적인 서술로 일관될 가능성이 있다며 반박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한국사 교과서 국정 전환에 대해 찬성하십니까, 아니면 반대 입장이십니까?
90명
2014.08.28 ~ 2014.09.01 사회
투표1
교육부가 사교육비를 줄이기 위해 수능 영어 과목에 한해 절대평가를 도입하겠다는 방침을 전했습니다. 과도하게 난이도가 높은 한두 문제를 풀기 위해 학생들이 지나치게 사교육에 의존한다는 이유에서입니다. 절대평가가 도입되면 일정 수준을 넘어선 학생들 간 점수차가 사라져 추가로 사교육비를 지출할 필요가 사라지게 될 것으로 교육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각에선 당장 영어 영역의 변별력 약화에 따른 '풍선효과'를 우려하고 있습니다. 영어가 변별력을 상실하면 국어와 수학 등의 영역에서 좋은 등급을 받기 위한 경쟁이 더 치열해질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교육부의 영어 과목에 한정한 절대평가 도입에 찬성하십니까 아니면 반대 입장이십니까?
107명
2014.08.25 ~ 2014.08.28 경제
투표1
지난 12일 정부가 기업 투자활성화 대책으로 국립공원에 케이블카와 관광숙박시설 등 확대를 주요 내용으로 한 `산지관광특구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 편에서는 `경제활성화와 투자유치 차원에서 바람직한 규제 완화'라고 하지만 다른 편에서는 `국립공원 케이블카 설치 확대 등은 막개발을 부추기는 규제완화'라며 반대하고있습니다. 여러분은 특구제도에 찬성 혹은 반대하십니까?
118명
2014.08.21 ~ 2014.08.25 정치
투표1
세월호특별법을 둘러싼 정국 혼란이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여야가 재합의한 세월호 특별법에 대해 유가족이 반대하면서 각종 민생법안의 처리도 지연되는 상황입니다. 유가족들은 대통령이 임명하는 특별검사로는 세월호의 진실을 밝힐 수가 없다며 세월호 진상조사위원회에 조사권과 기소권을 부여해야 한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습니다. 반면 여권에서는 법적 책임도 없는 위원회가 정부 조직인 검찰과 동등하게 조사권과 기소권을 행사하는 것은 사법체계의 근간을 흔드는 것이라며 반대 의사를 밝히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세월호 진상조사위에 기소권과 조사권을 부여하자는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44명
2014.08.18 ~ 2014.08.21 사회
투표1
잇따른 군대 내 폭력과 자살 사건으로 징병 제도 자체에 대한 문제점이 지적되면서 모병제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징병제가 부대 부적응자를 양성하고 군대의 질도 떨어뜨리니 모병제가 그 대안이라는 겁니다. 하지만 남북대치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고 지금 당장도 일선에도 병력이 모자라는 곳이 있다며 모병제 실시는 시기상조라는 반박도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모병제에 찬성 입장이십니까, 아니면 반대하십니까?
64명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