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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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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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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0.02 ~ 2014.10.06 사회
투표1
여야가 세월호특별법에 대해 극적으로 합의했지만 유족들의 반발로 후속작업에 진통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여야는 이번 합의에서 '유족의 특검 후보 추천 참여'에 대해 추후 논의키로 했습니다. 하지만 유족들은 특검 후보군 추천에 즉각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54명
2014.09.29 ~ 2014.10.02 스포츠
투표1
개정된 병역법 시행령에 따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선수는`병역 면제'혜택을 받습니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아시안게임 금메달 수상자가 너무 많고, 형평성에도 어긋난다는 이유 등으로 병역 면제 혜택을 축소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병역 면제 찬성측은 "아시안게임은 국가 대 국가의 대항전이고 소리없는 전쟁"이라며 "국위를 선양하고 국가 브랜드 가치를 올린 만큼 병역특례 혜택을 계속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반대쪽 입장은 "유독 스포츠 경기에만 병역 면제 혜택이 남발하고 있는 것 같다. 국가를 방위하는 일은 대한민국 국민의 의무여서 면죄부를 줘서는 안된다"고 주장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34명
2014.09.25 ~ 2014.09.29 경제
투표1
연일 공무원연금 개혁을 두고 논란이 뜨겁습니다. 여당과 정부에서는 재정적자를 보전하기 위해선 국민연금보다 혜택이 큰 공무원연금의 축소가 불가피하다고 주장합니다. 이에 대해 공무원들은 공무원연금은 박봉에 대한 일종의 보상개념일 뿐 아니라 현재 논의 중인 개혁안을 두고 정작 이해당사자와의 협의가 전혀 없어 동의할 수 없다는 입장인데요. 여러분은 공무원연금 개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57명
2014.09.22 ~ 2014.09.25 경제
투표1
정부는 지난 18일 임시국회회의를 통해 경제활성화와 안전사회, 서민생활 안정 등을 위해 2015년 예산을 올해 지출 예산보다 20조 원 늘린 376조 원으로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국가 재정은 34조에 가까운 적자를 보일 것으로 예상돼 논쟁이 오가고 있습니다. 단기 재정건전성보다는 민생경기 회복에 중점을 둘 필요가 있다는 입장도 있지만 `부자 감세·서민 증세' 등 세수확보에 대한 근본적 변화 없이 나라 빚만 늘리고 있다는 비판도 나옵니다. 여러분은 이번 예산 증액에 대해 찬성하십니까, 반대하십니까?
112명
2014.09.18 ~ 2014.09.22 사회
투표1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9시 등교를 전면 시행한데 이어 장기적인 안목에서 공교육 정상화를 위해 야간 자율학습도 폐지해야한다는 의사를 내비쳤습니다. 학생들의 학습량이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은 물론 올바른 성장을 방해할 수 있을 만큼 장시간 진행되고 있다는 이유에서입니다. 그러나 일각에선 야간 자율학습이 폐지되면 사교육이 심화된다며 비판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공교육 정상화의 일환으로 야간 자율학습을 폐지해야 한다는 의견에 찬성하십니까, 아니면 반대 입장이십니까?
120명
2014.09.15 ~ 2014.09.18 사회
투표1
서울시교육청이 교육부, 학부모들의 거센 반발에도 불구하고 지정 취소되는 자율형사립고 8곳의 명단을 발표하면서 자사고 폐지에 대한 찬반 격론이 오가고 있습니다. 폐지 찬성측은 자사고가 고교 서열화를 심화시키면서 일반고등학교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자사고가 사교육을 조장해 교육의 부익부 빈익빈 문제를 악화시키는 것도 문제점으로 지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폐지 반대측은 교육청이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 선택권을 부당하게 제한하는데다, 얼마 되지도 않은 제도를 전면적으로 뒤엎음으로써 혼란을 가중시킨다며 서울시교육청을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여러분은 자사고 폐지에 대해 찬성하십니까, 아니면 반대 입장이십니까?
118명
2014.09.11 ~ 2014.09.15 사회
투표1
정부가 10여년동안 묶여있는 담뱃값을 현행 2500원에서 4500원으로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담뱃값 인상을 통해 효율적인 금융정책을 펴는 동시에 세수확보에도 긍정적이라는 평가가 있는 반면 세수확보를 위해 서민층의 부담만 가중시킨다는 부정적 의견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66명
2014.09.08 ~ 2014.09.12 정치
투표1
세월호특별법 대치 정국이 계속되면서 국민들의 정치권에 대한 염증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추석 이후에도 국회 공전이 장기화할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세월호법과 경제 민생 법안의 분리처리를 다시 압박하고 있고, 새정치민주연합은 세월호법 우선 처리를 고집하면서 팽팽히 맞서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이십니까?
105명
2014.09.04 ~ 2014.09.08 정치
투표1
철도 부품 제작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송광호 새누리당 의원에 대해 국회가 지난 3일 체포동의안을 부결 처리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부결된 안건은 같은 회기 중에는 재발의하거나 제출하지 못하는 만큼 국회의원의 '제식구 감싸기' 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입니다. 한편으로는 뇌물 수수 금액이 높지 않고 도주의 우려가 없는 데다 지역구 대표 자리가 공석이 되는 만큼 불구속 수사가 낫지 않냐는 주장도 나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번 체포동의안 부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32명
2014.09.01 ~ 2014.09.04 사회
투표1
최근 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한국사 교과서를 국정교과서 체제로 바꾸겠다는 의사를 내비치면서 찬반 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기존 검정 체제에서는 여러 교과서들이 각각 한국사에 대한 다른 이야기들을 기술할 수 있었지만, 국정 체제로 바뀌면 단일 한국사 교과서만 존재하게 됩니다. 이에 대해 찬성측에서는 한민족이라면 하나의 역사 의식을 공유하는 게 바람직하며, 여기에 대해 국가권력 배제가 가능하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반대측에서는 국정 전환 시 다수의 전문가들이 참여할 길이 닫혀 내용에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이 크고, 특히 현대사의 경우 정권이나 집단세력에게 지나치게 우호적인 서술로 일관될 가능성이 있다며 반박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한국사 교과서 국정 전환에 대해 찬성하십니까, 아니면 반대 입장이십니까?
9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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